[헤럴드POP=박세영 기자]광희와 산이가 경상도 울산으로 여행을 떠나 간절곶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했다.
22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울산 간절곶을 찾은 두 사람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앞서 산이와 광희는 김영철과 통화했고 김영철의 간절곶 추천에 장소를 이동했다. 이어 "바닷가 보기에 좋다. 거기가 해돋이 명소로 떴다"라는 김영철의 말에 도착한 광희와 산이는 "여기는 외국같다"라며 경치를 감상했다. 광희는 "하와이에서도 이런 곳을 봤다. 간절곶 너무 좋다. 이국적이다. 런던 같다. 외국이었으면 태닝해도 되는데"라며 감탄했고 간절곶의 소망우체통에 도착한 두 사람은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이어 광희는 "이제 마무리해야되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산이는 "우리가 가서 잘 포장을 해야 한다"라며 걱정했고 광희는 "없는말도 잘 포장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촬영이 끝난 후 광희는 "아까 간절곶과는 다르게"라며 "이대로 끝나면 마음이 편할 것 같지가 않았다"라며 영남 알프스를 찾았다. 하지만 산이는 "거의 산에 연기가"라며 안개가 너무 많자 걱정하기 시작했다. 바람이 없어서 결국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지 못한 산이와 광희를 뒤로하고 광희는 홀로 다시 열남 알프스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광희는 "날아보지 않으면 모른다"라며 탁 트인 하늘을 새가된 듯 이동했고 광희는 "산이 형 제가 이렇게 탔다. 안하고 갔으면 굉장히 아쉬웠을 것"이라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약돌한우를 먹고 육회도 너무 맛있다. 좋은 경험하시고 한번에 싸게 모시겠다. 경상도를 설계한 밋밋투어의 여행기에 판정단은 최종 69표를 획득했고 최종 숙소투어 멤버인 김숙과 박소현이 승리했다. 성시경은 "한국의 맛집을 찾아다닌 의미있는 여행이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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