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마틸다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해나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마틸다 새 디지털 싱글 ‘넌 Bad 날 울리지마’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저희가 데뷔 7개월 만에 세 번째 싱글을 벌써 내게 됐다. 다양한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번에 걸크러쉬에 도전을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너무 많이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세 번째 데뷔를 한 것 같다”며 “너무 감사드린다. 쉬지 않고 활동할 수 있게 해주셨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세미는 “너무 떨려서 지금 멤버들이 다 얼어 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어제 너무 떨려서 잠을 못 잤다”고 떨리는 컴백 소감을 밝혔다.
마틸다는 이날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넌 Bad 날 울리지마’를 공개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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