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심형탁의 여전한 도라에몽 사랑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는 도라에몽 사랑에 변함이 없는 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체력검정 후 생활관으로 이동한 윤형빈은 "굉장히 깔끔하고 관물대도 신설되어 있어서 생활하기 편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체력측정의 여파로 긴호흡을 들이쉬던 멤버들은 땀을 흘리며 휴식을 취했고 이시언은 "형들은 불혹이다"라며 조타를 향해 살살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윤형빈은 "도라에몽 티셔츠를"이라며 심형탁의 올곧게 지키는 도라에몽 사랑에 관심을 표현했다.
특히 윤형빈은 "헌병대를 나왔다. 표장까지 받았다"라며 과거 군대시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대장이 등장했고 "호랑이란 별명이 있다"라는 말에 멤버들은 더욱 긴장된 모습으로 임했다. 심형탁은 "참 신기한게 다들 인상이 너무 쎄다"라고 말했고 윤형빈은 "실내에서 왜 선글라스를 쓰는지"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교관의 얼음장같은 불호령에 순식간에 차가운 분위기로 전환된 생활관 내 모습이 공개되며 멤버들의 다음주 예고가 함께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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