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레드카펫 현장이 공개됐다.
10월 2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TCL 극장에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아내 소피 헌터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소문난 잉꼬부부는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에인션트원'의 틸다 스윈트과 레이첼 맥아담스도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이외에도 빌런 역을 맡은 매즈 미켈슨, 마블의 공식 카메오 스탠 리,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5일 전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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