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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로이 모레츠가 할로윈 파티에 도널드 트럼프 변장을 하고 등장했다.

10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외신은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할로윈데이 파티 의상으로 도널드 트럼프르 선택했다"고 보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로이 모레츠는 도널드 트럼프의 패션을 따라하고 있는 모습. 거대한 수트 상의에 빨간색 넥타이, 메이크업까지 똑같은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제스처도 따라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6월 베컴가 장남 브루클린과 공개 교제를 시작한 이후 3개월 만인 9월 이별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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