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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 측근이 대론 감독과 열애 중이 맞다고 인정했다.

10월 2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26)가 21세 연상의 대론 아로노프스키(47)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측근은 "두 사람은 부담없는 데이트를 하고 있다"며 "서로에게 시간을 할애하며 열애 중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한 카페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다른 측근은 "두 사람이 함께 영화 작업을 하며 친해졌고, 나이 차를 뛰어넘고 애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와 지난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후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도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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