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몬스터X의 래퍼 주헌이 친구인 래퍼 샵건의 셀프 인테리어 시공에 함께 나섰다.

20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효자 래퍼 샵건이 어머니를 위해 셀프 인테리어 시공에 나선 가운데 친구인 주헌이 집을 방문하며 시공을 함께 돕는 모스을 보였다. 집 전체를 바꾸기로 결정한 디저이너 김용현은 주헌이 등장하자 반기면서 일을 지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헌이 등장하자 샵건은 "주헌이 진정한 친구다. 주헌에게 자극 받아 랩을 할 때도 있다" 속마음을 드러내며 주헌의 방문에 환한 웃음을 선보였다.김용현 디자이너가 지시한 일을 듣던 주헌은 작업에 들어가자 멍한 상태를 보이며 허당미를 발산했다. 주헌 보다 일찍 셀프 인테리어 시공을 했던 샵건은 주헌을 가르치는 모습을 보이며 제대로 배웠음을 증명했다. 주헌과 샵건이 함께 시공을 하며 셀프 인테리어 박차를 가하자 디자이너 김용현은 "노래가 없어 심심하다" 말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래퍼 샵건과 주헌이 함께 랩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가운데 디자이너 김용현은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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