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세계적인 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가 가수 윤미래와 명품 시너지를 자랑했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2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MC로 가수 제시와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참석해 교감을 이끌었다.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된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이번 앨범에 11곡이 수록돼 있다. 4년의 공백기 동안 공들여 준비했다"고 자부했다.

수록곡을 하나씩 소개했다. VCR을 통해 이현도와 딘딘이 등장, 윤미래가 피처링한 첫 번째 트랙 '파이터'를 추천했다. 딘딘은 "노래가 굉장히 트렌드하다"고 말했다.

이현도는 "윤미래 씨가 노래도, 랩도 정말 잘 한다. 베이스 색이 독특하고,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음악적 컬러가 돋보인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제시는 "윤미래 선배님 이런 목소리 정말 오랜만이다. 노래 정말 좋다"는 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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