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자넷 잭슨의 만삭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50세에 출산을 앞둔 자넷 잭슨이 남편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자넷 잭슨은 올해 만 50세로, 억만장자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41)와 극비리에 결혼한 후 3년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넷 잭슨은 이날 남편과 함께 영국 러던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이날 몸 전체를 가리는 판초를 입고 등장한 자넷 잭슨은 D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신 소식을 알린 자넷 잭슨은 안정을 위해 지난해 예정됐던 월드 투어도 취소하며 몸관리에 신경써 왔으며, 10월 말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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