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렉 볼드윈이 늦둥이 아들과 외출했다.
10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 볼드윈은 이날 1세 아들 라파엘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산책에 나섰다. 이날 라파엘은 셀카를 찍으려는 아빠의 코를 꽉 잡아 보는 이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26세 연하의 요가강사 힐라리아 토마스와 지난 2011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만인 2012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모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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