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니예 웨스트가 제이 지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사된다면 역대급 협업이다.
10월 21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카니예 웨스트가 콘서트에서 제이 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카니예 웨스트는 최근 콘서트에서 "우리 아이들이 제이 지와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와 함께 논 적이 한번도 없다"며 함께 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과거 제이 지의 레코드 프로듀서로 일한 바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한 후 딸 노스, 아들 세인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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