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화정 파워타임
사진: 최화정 파워타임

[헤럴드POP=김수형 기자]트와이스 멤버들이 신곡 ‘tt’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면서 하루만에 900만 뷰 조회수가 늘어난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서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해 신곡 tt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6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신곡 tt가 8개 음악 사이트를 휩쓸고 하루만에 뮤직 비디오 조회수가 900만 뷰가 넘었다”며 이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그러자 트와이스 멤버들은 “전혀 몰랐다 너무 놀랍다”면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 것.

뿐만 아니라 신곡 ‘tt’의 뮤직 비디오 컨셉이 동화와 영화 속 인물을 패러디했다는 트와이스는 각자 맡은 역을 소개했다. 먼저 지효는 “겨울 왕국의 엘사였다가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하얀 여왕 컨셉도 석였다”면서 “드레스 너무 예뻐서 완전 리즈 갱신했다”며 멤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이어 모모는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벨을, 정연은 피노키오 역 , 나연 귀여운 애기악마, 쯔위는 뱀파이어 역, 미나는 캐리비안의 여자해적으로 분장했다고 전하면서 특히 미나는 "분장했더니 조니뎁 같다고 하더라"며 에피소드까지 덧붙여 웃음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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