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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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에빈 스피겔과의 결혼 발표 이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10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렌드 우드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아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다정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걸과 내년 재혼한다. 미란다 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프러포즈를 받았고, 내년 결혼할 생각"이라며 "아들 플린과 스피겔도 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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