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현주가 수술대에 올라 마지막 위기를 넘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매주 금,토 오후 8시 30분 방영하는 JTBC '판타스틱'에서 1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류해성(주상욱 분)은 사극 연기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연기 대본 리닝을 하며 특유의 발연기를 선보이며 걱정을 유발했다.

이어 이미도(채국희 분)는 "최진태 버리시죠"라고 말하며 최진태(김영민 분)에게 위기가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이에 진태는 집으로 와 미도가 당에 제명요청 했음을 곽혜선(윤소정 분)과 최진숙(김정난 분)에게 알렸다. 이를 듣고 최진숙은 "백설이 우리집 인터넷에 우리집 장부랑 와인창고 동영상을 올렸어"라고 외쳤다.

이후 김상욱은 백설에게 "제발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세요"라며 "내 사람 이니까"라고 말했다.

더불어 해성은 이소혜(김현주 분)의 수술을 앞두고 "수술하면 살 수 있는건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제이미(장준유 분)는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소혜는 수술대에 올랐다.

이어 해성을 비롯한 사람들은 홍준기(김태훈 분)의 1주기를 맞아 그를 찾아갔다. 이에 준기는 소혜에게 "오래오래 놀다 오라니까 뭐가 그리 급해서"라며 "정말 미련없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소혜는 "네, 충분히 행복했어요"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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