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김영근이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다음주 6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3라운드 2 VS 2 배틀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먼저 무대에 앞서 길은 "제보가 좀 들어왔다"라며 "이인세 씨와 이세라 양이 핑크빛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연우는 "어차피 둘 중 한 명은 떨어져"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어 배틀 무대가 일부 보여지고 김범수는 "거침 없이 탁 내뱉는데"라며 무대에 대해 평가했다. 이어 거미 또한 "포텐이 터지네"라고 다음주 펼쳐진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에일리는 무대를 보고 "시원하다"라고 말하자 김범수 역시 "사이다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마지막 대결을 보고 "발라드 이렇게 잘하는 사람 오랜만에 봤어"라고 거미의 극찬을 받았던 김영근·이지은과 조민욱·박태민의 결과가 공개될 것을 암시했다. 역대급 무대에 심사위원들을 선택에 있어 어려움을 표했다. 이에 김연우는 "기권도 있나요?"라고 물어 합격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