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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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트릭앤트루' MC들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세 MC들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트릭 앤 트루’의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6%가 넘는다면 삼장법사, 손오공, 저팔계의 분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시청률 6%가 넘는다면 저는 손오공, 김준현은 저팔계, 이은결은 삼장법사 분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분장 후 소아 병동에 가서 재밌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정규 편성된 ‘트릭 앤 트루’는 과학과 마술을 결합시킨 신개념 버라이어티 추리쇼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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