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8개월만 댄스곡으로 컴백한다.
25일 오후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비투비의 컴백이 11월로 확정됐다. 아직 확실한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며 11월 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컴백 타이틀곡은 비투비의 자작곡. 이와 관련해서는 "어떤 멤버가 자작곡에 참여했는지는 아직 밝힐 수 없다. 댄스곡으로 컴백한다"고 덧붙였다.
비투비는 지난해 발매한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 올해 '봄날의 기억' 등 발라드곡으로 활동했다. 이에 이들의 자작 댄스곡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최근 보컬 유닛으로도 활동했던 비투비는 8개월만에 완전체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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