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윤상현이 '섹션TV 연예통신'의 돌선물을 인증했다.
23일 오전 윤상현은 개인 SNS을 통해 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이 뽀로로 마이크를 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윤상현은 딸 사진과 함께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준 돌선물! 뽀로로 마이크잡고 노래를..#윤상현 #쇼핑왕루이 #차중원 #철벽남 #즐거움 #행복 #보물1호 #사랑 #딸 #본방사수 #12월4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9월 말 윤상현은 '쇼핑왕 루이' 출연진과 인터뷰를 하며 "아이가 1순위"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처럼 노래를 잘 하겠다", "미래에 가수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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