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원조 아이돌 강타가 한국 대표로 다음 주에 출연하며 각국의 '원조'에 대해서 토론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다음 주 강타가 출연을 예고하며 "맛집도 '원조' 집을 꼭 찾아간다" 밝히며 '원조' 논란을 야기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강타의 '원조' 논쟁에 인도의 럭키는 "카레가 우리 나라 원조다" 밝히자 독일의 닉은 "카레 소시지는 우리 나라꺼다" '원조' 논쟁에 박차를 가하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탈리아의 알베르토는 "컴퓨터는 사실 이탈리아가 원조다" 밝히며 놀라운 사실을 알리자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컴퓨터의 핵심인 마우스 패드가 우리 나라꺼다" 자국의 '원조'임을 강조하는 비정상 대표들이 대거 나오며 토론의 불을 제대로 지피는 모습을 예고했다. 왕심린은 "축구가 중국이 원조다. 메이드 인 코리아도 알고 보면 차이나라고 되어 있다" 반박하며 '원조'를 외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캐나다의 기욤이 "캐나다에서는 외국인 부동산 거래에 세금을 부여하기로 했다" 밝히며 외국인 부동산 거래에 대한 규제에 대해 안을 제시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전 세계적으로 차이나 머니로 인해 부동산 값이 높이 오르는 반면 자국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에서 마크는 "규제를 하면 외국인 투자 유치가 줄어 든다" 반대 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왕심린은 "한국에서 아파트를 사겠다응 생각 해 본적이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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