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안투라지' 조진웅X서강준과 tvN의 인연이 공개됐다.

23일 네이버 V앱 V 드라마 채널을 통해 tvN 새 금토드라마 '안투라지' 스페셜 영상이 공개됐다. 극중 매니지먼트 대표 김은갑 역 조진웅, 현재 가장 핫한 배우 차영빈 역 서강준의 프리퀄 이야기가 담겼다.

사실 조진웅과 서강준은 올해 상반기 tvN 드라마를 빛낸 스타라는 공통점이 있다. 조진웅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된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 이재한 형사 역을, 서강준은 같은 시기 방송된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반항적인 백인호 역을 각각 맡았다.

이번 영상은 이재한과 백인호의 방송분을 각각 편집해 김은갑과 차영빈의 이야기로 묶은 것. 현실의 벽에 막혀 꿈 포기하려던 연예인 지망생 차영빈은 옆에서 묵묵히 힘이 되주는 매니지먼트 대표 김은갑의 도움으로 연습에 매진하지만, 현실적인 문제 탓에 연습생을 포기하고 떠나려고 했다.

'안투라지' 본편이 베일을 벗기도 전부터 조진웅과 서강준의 브로맨스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두 사람이 '안투라지'에서는 본격적으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안투라지'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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