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멜 깁슨이 3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0월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60)은 26세 여자의 여자친구인 전직 마상 체조 선수 로자린드 로스와 함께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며 34세 나이차를 뛰어넘은 애정을 공개적으로 과시했다. 또 로자린느 로스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출산 예정이다. 이 아이는 멜 깁슨의 9번째 아이가 된다.

한편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 7명의 자녀를 얻고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옥사나 그레고리버와 사이에서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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