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각 국의 대사관들이 자국의 비정상 대표들을 잘 알고 있음을 알렸다.

24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오늘 우리와 관련이 있는 날이다. UN의 날이다" 밝히며 자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파키스탄 대사님을 뵌적이 있다. 우리 프로그램을 언급하면서 '파키스탄을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우리 나라의 젊은이가 나와서 활약하고 있더라. 잘 알고 있다' 했다" 밝혀 자히드를 기쁘게했다.

인도의 럭키는 "대사관에서 이 프로그램 잘 챙겨 보고 있다. 나도 연락와서 대사님과 밥을 같이 먹었다" 밝혀 비정상 대표들을 놀라게했다. 기욤은 "대사님한테 하키 같이 하자고 연락이 왔었다. 다른 프로그램 하느라 같이 못했다. 조만간 연라가 올 것이다" 너스레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반면 이탈리아의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와 한국 양국가의 문화 교류를 위해 힘쓴 것에 국가 공로 훈장상을 받았음을 전하며 비정상 대표들의 활약을 증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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