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강도 사건 이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10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방송인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등장했다. 이는 강도 사건 이후 약 3주만에 대중에 모습을 드러낸 것.
이날 약간의 메이크업을 하고 하의 실종 패션으로 등장한 킴 카다시안은 마음 고생이 심했는지 트레이드 마크 볼륨감이 실종된 몰라보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어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450만 달러(한화 약 50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700만 달러(약 77억2,000만원)가량의 귀금속이 든 보석함을 강도당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카다시안 따라잡기'에 출연하며 3주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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