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맷 르블랑이 '프렌즈'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맷 르블랑은 최근 레이디 가가와 한 TV쇼에 출연해 "'프렌즈'에서 모니카와 레이첼 중 누가 더 이상형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모니카는 커트니 콕스가, 레이첼은 제니퍼 애니스톤이 연기했다.
이에 대해 맷 르블랑은 "사실 내 취향은 피비다. 그녀는 매력적이며 융통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렌즈'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에서 방영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종영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인기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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