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강남의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에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합세하면서 멘토로 나선 임성빈이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강남은 하와이안풍의 집을 원하며 멘토 임성빈과 상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목재상에 가서 직접 목재를 가지고온 두 사람은 진지하게 목재를 자르고 박는 모습을 보이며 셀프 인테리어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남은 "하와이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 밝히며 육중완을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강남은 파티를 한다고 거짓말로 육중완을 집에 초대하는 모습을 보이며 예능인으로서의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은 강남의 말에 속았다는것을 알고 "이게 파티하는 거냐" 강남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강남을 도와 셀프 인테리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남이 하던 타카박는 모습이 미더워 보였던 육중완은 "이리 줘봐. 내가 해볼게" 말하며 직접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임성빈이 말했던 것과 달리 중구난방으로 타카를 박으며 임성빈을 놀라게했다.
엉망으로 만든 타카에 임성빈은 두 사람을 목재 나르는 것으로 일을 바꾸며 뒷수습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쉽게 봤던 목재 옮기기도 두 사람이 모이니 엉뚱한 방향으로 나서며 결국 해결책으로 임성빈이 나서야 일이 끝나는 모습을 보이며 임성빈의 수난기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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