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인넥스트트렌드/김예준 인스타그램
사진 : 인넥스트트렌드/김예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밴드 버즈의 리더이자 드러머 김예준이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산타뮤직) 측은 25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예준이 11월 13일 서울 소재 한 성당에서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예비신부와는 지난해 겨울께부터 1년 정도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결혼식과 관련하여 “정확한 예식 규모는 알지 못하지만, 성당에서 가족, 친지 분들만 모여 조촐하게 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예준이 속한 밴드 버즈는 10월 30일 싱글을 발매하고 1년여 만에 컴백한다. 또한, 11월 19~20일 김해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