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진영 인터뷰> 1991년 11월18일
-세부에서 재밌는 일 없었나? -일단 종영소감 -죽음 결말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나? -액션이 힘들진 않았나? -가장 힘들었던 신 -‘마성의 꽃미남’ 캐릭터라서 부담감이 있었을듯 -B1A4 멤버들이 모니터해주던가? -김유정이 B1A4와 인연이 깊다. 그래서 더 친해졌나? -박보검, 곽동연 등과 친해졌을 듯 -박보검은 진짜 착한 남잔가? -박보검과 은근한 기싸움은 없었나? -김윤성 역 연기 연습은 어떻게 했나? -연기를 하다보면 연기 욕심이 생길듯 -또 맡고 싶은 역할이 있나? -B1A4 활동계획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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