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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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라니아가 팀 구성 변화를 예고했다.

소속사 DR뮤직은 27일 라니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행사, 중국 스케줄, 드론 영화제에서 멤버가 계속 바뀐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기존에도 멤버들의 팀 탈퇴라는 아픔이 있던 라니아는 기존 멤버(슬지, 혜미, 알렉스) 외에도 다른 연습생들(정희 외)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DR뮤직 측은 "수년간 연습해오던 대체 멤버들의 기량 점검 차"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회사는 더 나은 라니아로 컴백 준비를 마쳐가는 상태"라며 "기존 멤버 외 7명의 연습생이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 중 베스트를 뽑아 더 나은 최고의 라니아로 멤버를 뽑아 컴백이 다가오면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라니아는 지난해 11월 흑인 래퍼 알렉산드라를 영입하고 신곡 'Demonstrate'로 활동했다.

다음은 DR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DR뮤직입니다. 라니아의 행사 중국스케줄, 드론영화제에 멤버가 계속 바뀌는거에 대한 회사측의 입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라니아는 기존멤버들의 팀탈퇴에대한 아픔이 있기때문에 기존멤버 (슬지,혜미,알렉스) 외에 수년간 연습을 시켜오던 대체멤버들의 기량점검차 정희 외 다른 연습생들을 무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회사는 더나은 라니아로 컴백준비를 마쳐가는 상태이고 기존멤버외 7명의 연습생이 열심히 연습하고있습니다 그 중 베스트를 뽑아 더 나은 최고의 라니아로 멤버를 뽑아 컴백이 다가오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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