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V앱 방송 캡처
유라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편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유라는 28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금요일 유라는..?’ 방송에서 민낯을 스스럼없이 공개하며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라는 실시간 댓글에 올라오는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에 팬들은 걸스데이의 컴백에 대해 궁금해 했다. 유라는 “컴백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빨리 해야 하는데, 조금만 기다려 달라. 노래가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취미로 볼링을 친다는 유라는 “이따 볼링을 치러 갈까 생각 중이다. 최고 기록은 230이다. 다시 못 칠 점수라 생각한다. 어제도 했는데 193, 190 두 번 쳤다. 멤버들 중에는 민아가 제일 못치지 않을까 싶다. 혜리 최고 기록은 201이다. 나중에는 단체로 볼링을 하는 방송을 계획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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