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제공
MBC 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비디오스타' 전효성이 스타 아기엄마들과 ‘아기 달래기 댄스’에 나선다. 오는 11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7회는 ‘아이러브 베이비, 프리티 맘 스타’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아기엄마 4인, 정가은, 모델 이현이, 이영은,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MC전효성은 ‘스타 아기 엄마 특집’인 만큼 정가은, 이현이, 이영은, 김미려, 4명의 게스트들과 함께 아기를 달래는 듯한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효성은 자신의 곡 ‘굿나잇 키스’ 안무 중 하나인 ‘아기 달래기 댄스’를 게스트들에게 직접 전수, 전효성의 지도하에 스타 엄마들은 군무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는 후문. 특히 김미려는 자신만의 느낌을 살려 ‘아기 달래기 댄스’를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