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이 좀비게임을 즐겼다.
갓세븐은 2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2회를 통해 태국 숙소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멤버들의 친분과 비글다운 매력이 드러나 팬들의 큰 호응을 불렀다.
잭슨은 "뱀뱀이 공연 중 울었다"고 에피소드를 꺼냈다. 뱀뱀도 지지않고 "유권의 즉석밥 에피소드도 만만치 않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높였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멤버들의 폭로전이 이어지며 재밌는 에피소드가 또 생겼다.
이런 가운데 룸서비스가 도착했다. 이날은 진영의 생일이라는 점에서 뱀뱀은 "형이 원하는 소원 다 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진영은 "네 얼굴이 모자이크됐으면 좋겠다"며 카메라를 향해서는 "우리 진짜 친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하드캐리 리스트 다섯 번째가 이 때 공개됐다. 회식 쏘기가 걸려있는 좀비게임이 그것. 진영이 먼저 좀비로 분했다. 뱀뱀이 진영에게 걸려 다음날 회식을 쏘는 주자로 당첨됐다. 멤버들은 술래잡기 게임에 재미를 느꼈고, 커피 쏘기 게임을 한 번 더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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