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드 로는 세월이 흘러도 조각미남이다.
최근 프랑스 GQ 매거진은 할리우드 배우 주드로의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주드 로는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히 조각같은 모습. 머리카락은 조금 빠졌지만 우수에 젖은 눈빛과 깊은 주름이 인상적이다. 성숙한 남자의 매력이 물씬 풍긴다.
한편 주드 로는 지난 1997년 배우 새디 프로스트(28)와 결혼 후 2003년 이혼했으며 슬하 아들 래퍼티 로, 딸 아이리스, 막내아들 루디를 두고 있다. 현재 12세 연하의 심리학자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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