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메간 폭스가 지난 8월 출산한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0월 2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간 폭스는 침대에 누워 아들과 함께 누워 있는 모습. 메간 폭스를 닮은 초롱초롱한 눈이 인상적이다. 매력적인 입술도 똑같다.
메간 폭스는 앞서 브라이언 오스틴과 이혼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셋째를 임신해 재결합 한 바 있다. 셋째가 복덩이인 셈.
또 메간 폭스는 임신 사실을 밝히며 "난 출산 후 가족이 늘어나는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아이와 연결돼 있다고 생각하면 매우 즐겁다. 다산하고 싶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5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슬하에 두 아들을 이미 뒀다. 이번 출산으로 부부는 아들만 세명을 얻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