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트와이스(나연·다현·모모·미나·사나·정연,·지효·쯔위·채영)가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가 수록곡 '1 to 10'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TT'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시선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무대 한 가득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를 선사하며 현장에 모인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트와이스의 수록곡 '1 to 10'은 90년대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트와이스의 귀여운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타이틀곡 'TT'는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의미하며, 사랑에 빠진 소녀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상대에 대한 서운함을 표현한 곡이다. 세련되고 다채로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트와이스의 풋풋하고 발랄한 매력이 잘 녹아들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24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에는 타이틀곡 'TT'를 비롯하여 '1 to 10', 'Ponytail', 'Jelly Jelly', 'PAT-A-PAT', 'Next Page', 'One In A Million' 등 일곱 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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