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풍경과 함께한 조정민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27일 가수 조정민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귀엽고 따뜻한 가을 패션을 공개했다.
곤지암리조트 화담숲을 찾은 조정민은 귀여운 모자와 부드러운 재질의 외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그녀는 해당 사진과 함께 "오늘 춥다며.."라는 멘트로 날씨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조정민은 2015년 제2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앞서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선배 가수 홍진영과 함께 등장해 매혹적이고 털털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