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Medi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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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틴탑 멤버 니엘이 웹드라마 ‘공항의 후예’를 통해 연기를 선보인다. 니엘은 새 웹드라마 ‘공항의 후예’에서 한국 공항 대테러 요원 서대원 역을 맡았다. 극중 서대원은 공항에서 긴 머리의 묘령의 여인을 만나 벌어지는 웃지 못할 헤프닝을 겪게 된다. ‘공항의 후예’는 공항에 관한 에피소드를 담은 웹드라마. 공항을 순찰 다니는 대테러 요원으로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국공항공사의 모습을 니엘이 연기한다. 웹드라마 ‘공항의 후예’는 다음 달 7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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