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샤이니가 리패키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후 헤럴드POP에 “샤이니가 11월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목표로 현재 작업 중이다”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아직 새 앨범 구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리패키지 앨범인 만큼 지난 5일 발매한 정규 5집 ‘1 of 1’ 수록곡에 신곡이 더해진 형태가 될 전망이다.

샤이니는 이달 정규 5집 발매 후 타이틀곡 ‘1 of 1’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 of 1’으로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으며, ‘프리즘(Prism)’, ‘투명 우산’ 등 수록곡 모두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9년차 아이돌의 저력을 과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