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V앱 방송 캡처
구구단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핼러윈데이를 기념한 케이크 데코 대결은 미소연 팀이 승리했다.

구구단은 29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구구단은 지금 뭐하나영~’ 방송에서 다 만든 케이크를 소개했다.

이날 미소연 팀은 "핼러윈에 맞게 살짝 잔인함이 추가됐다. 곰돌이 몸이 분리됐고 거미가 붙어있다. 핼러윈스럽게 잔인하게 표현해봤다"며 데코한 케이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하나리 팀은 "구구단 미미의 집이다. 다쳐서 피를 흘리고 있다. 지붕에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알겠지만 구슬이 와르르르 쏟아진다 그 부분을 표현한 거다. 신박하지 않냐"며 어필했다.

케이크 완성 후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팀은 상대의 케이크를 한 번 망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긴 팀은 미소연이었다. 미소연 팀은 하나리 팀의 케이크에 손을 댔다. 결과는 미소연 팀의 승리였다. 스태프 세 명에게 투표를 받았고 만장일치로 미소연의 케이크가 선택됐다. 패한 하나리 팀은 벌칙으로 팬들에 애교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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