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핼러윈을 기념해 파티를 준비했다.
구구단은 29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구구단은 지금 뭐하나영~’ 방송에서 핼러윈 파티를 위한 케이크를 만들었다.
이날 멤버들은 “다음주 월요일이 핼러윈데이지 않나. 그래서 저희가 여러 소품, 음식을 준비해봤다. 아쉽게도 세정, 미나는 아이오아이 스케줄상 함께 하지 못했다. 아쉽다. 다음에는 꼭 같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구단은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두 팀으로 나뉘었다. 두 팀은 미리 받은 초코 케이크 위에 핼러윈데이에 어울리는 데코들을 사용해 꾸몄다.
멤버들은 “중학교 때 케이크 만드는 동아리였다”, “베이킹을 잘한다”, “그림은 잘 그린다”며 서로의 팀을 견제하며 어필했고 본격적으로 핼러윈데이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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