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우성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29일 영화배우 정우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정우성은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고 있는 ‘The Korean Film Festival’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정우성은 프랑크푸르트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록 선명한 정우성의 얼굴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검은색 자켓에 선글라스를 낀 모습은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정우성은 주변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듯 베낭을 메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다.

정우성은 올해 개봉한 김성수 감독의 영화 ‘아수라’를 통해 이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은 프랑크푸르트에서 김성수 감독과 함께 현지 영화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우성은 올해 개봉한 영화 ‘아수라’의 동료배우들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남다른 열의로 추격전에 나서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