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기안84가 생애 첫 축가에 도전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MBC를 통해 방송하는 '나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28일 방송 말미에 다음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한혜진의 서울패션위크 런웨이가 이어졌다. 지난 방송을 통해 패션쇼를 향하기 전 그녀는 최상의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극한의 트레이닝을 받으며 준비를 마쳤다.
무대에 오르기 전 그녀는 "스프레이 왕창 뿌려줘"라며 런웨이를 준비했다. 이어 한혜진은 톱 모델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워킹을 이어갔다. 또한 예고편에서는 리얼한 백스테이지 장면도 나와 당시 현장을 생생히 전달할 것을 알렸다.
이어 기안84는 "뭐 부르지, 큰일이네"라며 지인의 결혼식 축가를 맡게 됐음을 공개했다. 이에 그는 노래연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고음불가에 음치인 그의 모습과 함께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왔다. 더불어 그는 결혼식 참석을 위해 정장도 구비해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이후 결혼식이 시작되고 무대에 오른 기안 84가 나오며 무사히 축가를 마쳤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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