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석진, 김지석이 파리여행을 떠났다.
10월 31일 배우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암것도 몰라서 남들가는곳 따라다니는 길잃은 승냥이 둘"이라는 글과 함께 김지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승냥이'라는 표현처럼 절친 상남자들의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
김지석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흥은 잘 모르겠고 발마사지 받고싶다라고 절실히 느끼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한편 두 사람은 화보 촬영을 위해 파리로 동반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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