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신인 배우 박정욱이 MBC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 (극본 김미경, 연출 이형선) 첫 방송을 앞두고 로맨틱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오전 공개된 사진 속 박정욱은 피아노 앞에서 꽃을 들고 대기 하던 중 카메라를 보며 환한 웃음으로 다정하고 로맨틱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극 중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모든 것을 다 갖춘 상위 1%의 청년 CEO답게 세련된 분위기와 훈훈한 외모는 물론 상큼하고 우월한 비주얼로 방송 전부터 새로운 여심 스틸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매력적인 외모와 범상치 않은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는 신인배우 박정욱은 188cm 훤칠한 키와 남자다우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모델로 데뷔, 최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접수한 모델 출신 연기자들의 매력을 갖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박정욱이 출연하는 '언제나 봄날'은 조건을 먼저 보는 사랑과 순수한 사랑의 대비를 통해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인식과 세태를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사랑과 결혼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담아낼 드라마로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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