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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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올해 안에 완전체로 또 한 번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세븐틴이 올해 안에 컴백할 예정이다. 현재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도 "정확한 컴백 날짜를 비롯해 아직 확실히 정해진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전했다.

최근 세븐틴 멤버들의 헤어 스타일 변화가 팬들 사이에서 '곧 컴백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부르기도 했다. 이에 관해 플레디스 측은 "11월 1일 힙합 유닛의 믹스테이프가 발표된다. 외에도 다른 작업 등을 위해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준 것"이라며 "컴백 때문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데뷔해 '아낀다', '만세', '예쁘다', '아주 NICE' 등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가요계 대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세븐틴은 올해 또 한 번 컴백하며 대세 타이틀을 굳힐 계획이다. 세븐틴의 새 앨범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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