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국시집 여자‘ 기자간담회에서
‘국시집 여자’는 어떻게 보면 멜로 드라마다. 한 남자가 우연히 안동을 방문해서 소설을 핑계로 한 여자에게 다가가는 이야기다. 설렘을 담은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어떤 종류의 설렘일지는 저희 드라마 나름의 방식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독특한 자기만의 설렘이 있는 드라마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다.
‘국시집 여자’는 작은 국시집에서 적막하게 살아가고 있는 여자 미진(전혜빈 분)에게 관심을 가지는 유부남 진우(박병은 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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