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Jae와 원필이 청취자의 사연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V앱 'DAY6(성진·Jae·Young K·원필·도운)의 Free한 라디오 with Jae, 원필'에서 두 멤버가 청취자의 사연에 공감했다. 다쳐서 아프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두 사람은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원필은 Jae에게 "요즘 건강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Jae는 "건강하지 않다. 요즘 항상 아프다. 아마 스트레스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라며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이에 어떤 부분이 가장 스트레스 받냐는 질문에 Jae는 "원필씨의 끊임없는 애교가 저한테 큰 스트레스가 되는 것 같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영어로 사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살다 온 Jae는 완벽한 영어 발음으로 사연을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원필의 말을 영어로 통역하기도 하며 글로벌 그룹다운 모습을 보였다.
원필은 "저는 영어가 힘들고 Jae 씨는 한국어가 힘든 것 같다"라며 본인들을 평가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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