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지성, 한예슬, 엄기준, 엄현경
SBS 측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2017년 1월 첫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지성, 한예슬, 엄기준, 엄현경이
'피고인'은 사형수가 된 검사의 누명 탈출기를 그린 작품이다. '49일', '야왕', '하이드 지킬 나'를 연출한 조영광 PD와 '사랑해', '시티헌터'를 집필한 최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앞서 김민석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피고인'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 '낭만닥터 김사부' 후속으로 방영, 2017년 첫 번째 SBS 월화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