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갓세븐은 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3화에서 할로윈 특집을 진행했다. 갓세븐은 직접 코스튬 의상을 고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 멤버들은 단 한 명만 초대되는 할로윈 파티를 위해 서로의 의상을 골랐다. 흑역사를 만들어 줄 생각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잭슨은 정체불명의 핑크 공주옷을 골랐고, 뱀뱀은 공주외계인을 콘셉트로 했다. 재범은 군대에서 제대한 복학생 의상을 골랐다. 의상을 모두 고른 멤버들은 가위바위보로 번호를 선택했다. 가장 최악이었던 잭슨의 핑크 의상은 마크가 당첨됐다. 각자 걸린 옷 앞에서 절망했다.

이어 갓세븐은 그들 만의 할로윈 파티장에 도착했다. 오늘의 하드캐리 주인공은 잭슨으로, 지난번 잭슨이 하드캐리했던 블루베리 농장을 찾았다. 파티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새로운 코스튬을 공개했다. 잭슨은 마리오, 뱀뱀은 뱀파이어, 유겸은 미니언즈로 변신했다. 재범은 얼굴이 보이지 않은 심슨으로 변신해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갓세븐 7인의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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