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홍진영이 사진을 게재했다.

2일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리따운 미모가 빛나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홍진영은 아산 우리은행 홈 개막전 축하공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 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첫 홈경기에서 홍진영은 원활한 경기를 응원하는 축하무대를 꾸몄다.

홍진영은 “오늘 하루두 으쌰으쌰”라고 팬들과 본인을 응원하며 “좀따 농구공 던져야하는데 큰일이네”라고 부담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농구 골대라도 맞추면 다행 엉엉”이라며 특유의 애교스러운 화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런 우려와 달리 코트 위에 아산 우리은행의 레플리카를 입고 등장한 홍진영은 근사하게 무대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진영의 미모 여신 셀피에 팬들은 “천사가 따로 없네요” “머리도 너무 예뻐요” “완전 부티나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