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썸남썸녀 특집으로 이연수와 최성국의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1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박영선의 총연출로 런웨이 무대에서 당당히 모델로 나선 청춘 멤버들은 만족해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 함께 만든 무대로 한마음이 된 저녁과 달리 다음 주 보리밀 회를 서로 차지하고자 신경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호일은 "이거 밖에 안되냐" 청춘 멤버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보리밀 회의 양을 지적하며 "다 같이 나눠먹을 방법은 없나" 질문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그런 방법은 없다" 단호하게 대답하며 보리밀회를 둔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자 멤버들의 위시 리스트로 썸타고 있는 그 여자 이연수와 그 남자 최성국의 로맨스가 만들어지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이연수는 "여자들이 바라는게 따로 있다" 밝히며 로맨스를 만들어갈 위시리스트를 적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위시리스트로 만들어진 로맨스는 노을 지는 거제 부둣가에서 이연수를 붙잡는 최성국이 등장하며 다음 주 두 사람의 썸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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